월포해수욕장

백사장길이가 900m, 폭70m 총 107,786㎡의 백사장에 하루 50,000명을 수용할 수 있으며 물이 맑으며 , 수심이 얕고 민박이 잘 형성되어 있다.

이미지출처 : 월포해수욕장 홈페이지

보경사

보경사는 웅장하고 수려한 중남산을 등에 업고 좌우로 뻗어난 내연산 연봉에 둘러싸여 있으며, 12폭포로 이름난 그윽한 계곡에서 흘러내리는 맑은 시냇물을 껴안고 포근하게 배치되어있다.

내연산12폭포

경북 포항시 북구 송라면의 동북쪽에 위치한 내연산(710m)은 12개의 폭포를 간직하고 있으며, 해발고도만 따지면 그다지 높은 산은 아니다.
하지만 해안 가까이에 솟아올라 있어 내륙의 엇비슷한 높이의 산보다는 휠씬 더 높고 우뚝해 보인다.

호미곶

호미곶은 포항시 남구 구룡포읍, 동해면, 호미곶면에 속하며 서쪽은 영일만, 동쪽은 동해에 접한다.
공개산(孔開山, 214.6m)이 주봉을 이루는 산계가 동북 방향으로 이어져 북동부의 호미곶에 이른다.

해맞이광장

우리나라 지형상 호랑이 꼬리에 해당하며 한반도 최동단에 위치하여 가장 먼저 해가 뜨는 곳으로 2000년 및 2001년 1월 1일 두차례에 걸쳐 국가지정 해맞이 축전이 개최되었으며 해마다 한민족 해맞이 축전이 성대하게 열리고 있다.

해안드라이브코스

바다와 맞닿은 204km 해안선 곳곳마다 이름난 해수욕장이 줄지어 자리하고 있어, 바다의 향취를 느끼고 문화 유적지를 돌며 포항의 문화재와 유물을 감상하고, 바다를 보며 자연을 느낄 수 있는 최상의 드라이브 코스다.

강구항

강구항에서 영덕으로 진입하는 길양쪽은 거의 대부분이 대게 음식점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 영덕 강구항에 줄을 선 대게 음식점에서는 대게를 시키면 바다의 멋진 경관은 덤으로 볼 수 있다.

삼사해상공원

아래로는 포항시, 위로는 울진군과 맞닿아 있는 영덕군은 영덕대게와 평민 의병장 신돌석으로 유명한 고장이다. 드라마의 무대로 강구항이 알려지면서 영덕의 관광산업은 크게 발전했다.